로열 스테이지

국악부터 클래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고품격 왕릉 야외 음악회

로열 스테이지

프로그램 정보

항목 세부내용
선릉•정릉 10. 17.(토)~10. 18.(일) 19:30~20:30
융릉•건릉 10. 23.(금) 19:30~20:30
홍릉•유릉 10. 24.(토) 19:30~20:30 / 10. 25.(일) 14:00~15:00
영릉•영릉 10. 24.(토)~10. 25.(일) 15:00~16:00
관람 방식 사전예약(야간) 및 현장관람

프로그램 소개

● 공연 소개

전통의 깊이를 전하는 국악, 그리고 고즈넉한 능역을 채우는 클래식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고품격 야외 음악 페스티벌


● 릉별 출연 아티스트

장소 일자 시간 출연진
선릉•정릉 10. 17.(토) 19:30~20:30 나윤선밴드
10. 18.(일) 19:30~20:30 명인전 '야헌(夜獻)'
융릉•건릉 10. 23.(금) 19:30~20:30 금난새 & 성남시립교향악단
홍릉•유릉 10. 24.(토) 19:30~20:30 양방언
10. 25.(일) 14:00~15:00 김준수와 두번째달
영릉•영릉 10. 24.(토) 15:00~16:00 국가유산진흥원예술단 ‘여민樂’
10. 25.(일) 15:00~16:00 연희단 ‘연희樂’

* 야간 공연 사전 예매 진행

참여 아티스트 소개

 No.

아티스트

소개

1

 나윤선밴드 

'재즈와 국악, 클래식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오랜 시간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온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피아니스트 보얀 지(Bojan Z),
그리고 동서양 현악기의 서정적인 대화를 선보이는 '첼로가야금'의 김 솔 다니엘과 윤다영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기획된 특별한 협연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악기가 얽혀 빚어내는 매력적인 하모니를 연주한다.

2

명인전
'야헌(夜獻)'

판소리 김일구 명창 , 대금 이생강 명인, 원장현 명인, 임진옥 명인, 무용 국수호 명무, 장단 김청만 명고, 가야금 지순자 명인, 국수호 디딤무용단, 예술감독 이태백 명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대한민국 국악계의 최고 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가을밤 선정릉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명인들의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3

 금난새 &
성남시립교향악단

금난새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1998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필하모닉)를 창단했으며,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은 2003년 창단 이후 수준 높은 공연보급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최상의 프로그램과 정상급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5년 금난새 지휘자가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부임했으며,
새로운 시도의 프로그램 개발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연간 80여 회 이상의 연주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4

양방언

음악가이자 작곡가, 피아니스트 양방언은 공연, 영화, 게임,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뮤지션으로 올해 솔로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Frontier!’ 작편곡을 비롯해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예술감독,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전시1관 음악감독을 역임했다.
동서양의 음악적 감성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작곡과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

김준수와
두번째달

전통의 숨결을 노래하고 무대 위 수많은 삶을 그리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소리꾼이자 배우 김준수.

그리고 세계 민속음악을 친근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크로스오버와 드라마 OST, 국악까지 스펙트럼을 넓혀온 독보적인 월드뮤직 밴드 두번째달.

이 두팀이 만나 한국 전통 판소리의 깊은 울림과 이국적이고 풍성한 에스닉 사운드를 조화롭게 결합하여,
장르의 한계를 허물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크로스오버 음악을 만들어간다.

6

국가유산진흥원예술단
‘여민樂’ 

조선왕릉축전을 맞아 펼치는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의 특별공연을 영릉•영릉 특설무대에서 선보인다.

7

연희단
‘연희樂’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희단체인 남사당놀이보존회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탈춤(사자춤)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명나는 한마당을 펼친다.
각 단체의 주요대목과 사자춤이 어우러지고, 풍물놀이와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까지 풍성한 연희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